Collector
"헐, 미쳤다"... '정원오 유력' 출구조사에 함성·박수·만세·눈물 | Collector
오마이뉴스

"헐, 미쳤다"... '정원오 유력' 출구조사에 함성·박수·만세·눈물

"우와~"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헐, 미쳤다, 미쳤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발표 당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상대에 5.4%p 앞선다는 예측 결과가 나오자, 개표상황실 분위기가 순간 달아올랐다(정원오 51.4%, 오세훈 46.0%).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마련된 상황실에는 이재정 후원회장을 비롯해 이인영 상임선대위원장, 이해식 총괄선대본부장 등이 가장 앞줄에 앉았다. 정원오 후보는 앞서 캠프 관계자들과 출입기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오후 5시께 다녀간 뒤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