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 등 12곳서 용지부족·중단 출구조사 발표된 오후 6시 이후에도 유권자 수백명 늘어서 용지 기다려 투표 못하고 돌아가는 유권자 ‘분통’ 투표지 이동놓고 “제2 소쿠리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