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이자 1400만 인구를 품은 경기도의 선택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 쪽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초반부터 방송사들이 일제히 추 후보의 ‘당선 확실’을 타전함에 따라,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 등장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압도적 수치 찍히자 일제히 터진 함성…“추미애!” 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