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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시 10분 기준 개표율 서울 6.96% 부산 18.64% | Collector
오후 10시 10분 기준 개표율 서울 6.96% 부산 18.64%
동아일보

오후 10시 10분 기준 개표율 서울 6.96% 부산 18.64%

6·3 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최대 접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 앞서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10분 기준 개표율 6.96%를 기록 중인 서울에선 정 후보가 23만6599표(65.13%)를 얻어 11만8079표(32.50%)를 얻은 오 후보에 32.63%포인트 차이로 크게 앞섰다. 같은 시간, 부산의 개표율은 18.64%다. 민주당 전재수 후보는 17만5551표(53.79%),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14만5797표(44.68%)를 득표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9.11%포인트 차다. 개표율 14.96%를 기록한 대구에서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10만4557표(53.69%)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8만8164표·45.26%)를 8.42%포인트 차로 앞섰다. 개표가 8.7% 진행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선 민주당 하정우 후보(3793표·53.37%)가 무소속 한동훈 후보(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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