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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관위를 향해 책임있는 조치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중앙선관위가 국민 참정권을 보장하는 헌법기관으로서 일부 지역 주민들의 투표권 행사와 개표 관리에 차질이 없게 책임있는 조치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청와대는 일련의 상황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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