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0분 기준 평택을에서 개표가 87.26% 진행된 가운데 34.27%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29.15%,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27.70%에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