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스포츠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레오 14세 교황이 태권도 명예 유단자가 됐다. 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는 3일(현지시간) 오전 레오 14세가 주재한 수요 일반 알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