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47세 임신 중에도 놀라운 건강 상태를 보였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출연했다. 결혼 6년 만에 임신한 한다감은 "44살때 아이를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 2~3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그렇게 하면서 46살 막바지에 시도하게 됐고 좋은 소식은 47살에 듣게 됐다"고 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