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46표가 갈랐다… 국힘 뚫고 당선증 쥔 경북 무소속 4인방 [6·3의 선택] | Collector
세계일보
단 46표가 갈랐다… 국힘 뚫고 당선증 쥔 경북 무소속 4인방 [6·3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거대 여당의 공천 프리미엄을 뚫고 깃발을 꽂은 4명의 무소속 당선인이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울진 황이주와 울릉 남한권, 성주 전화식, 청도 박권현 당선인이 주인공이다. 국민의힘 공천 후보와 정통 행정가 출신들이 조직력을 앞세워 강세를 보였으나 지역 민심을 등에 업은 무소속 후보들의 바람은 매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