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 지방선거 투표율은 지선 사상 두 번째로 높은 61%로 집계됐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투표율도 60%를 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1년에 대한 평가를 놓고 각각의 지지층이 결집을 하면서 투표율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보도에 곽상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