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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식의 미래 맛본다”… 베일 벗는 메리어트호텔 셰프들의 끝장 승부 | Collector
“K-미식의 미래 맛본다”… 베일 벗는 메리어트호텔 셰프들의 끝장 승부
동아일보

“K-미식의 미래 맛본다”… 베일 벗는 메리어트호텔 셰프들의 끝장 승부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 국내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조리사 경연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의 최종 무대 입장권이 조기 매진됐다. 시장의 뜨거운 반응에 따라 주최 측은 오는 5일 예약 대행 플랫폼을 통해 마지막 잔여 좌석을 소량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최종 경합은 이달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예선을 통과한 세 팀의 창작 요리를 직접 맛보고, 전문 심사위원들과 동등한 자격으로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향후 국내 외식 업계를 이끌어갈 젊은 재능들이 제안하는 새로운 한식의 방향성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된다.결선 무대에 이름을 올린 팀은 알로프트 서울 명동의 ‘불리 노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의 ‘부산다이닝’,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의 ‘플라이투더스카이’다. 이들은 미국산 육류를 주재료로 삼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식 코스를 제안할 예정이다. 여기에 싱글몰트 위스키와의 조화, 실제 호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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