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민심이 남긴 ‘민주주의의 역설’…불륜·폭행 논란에도 4선 성공한 시의원 [6·3의 선택] | Collector
세계일보
김제 민심이 남긴 ‘민주주의의 역설’…불륜·폭행 논란에도 4선 성공한 시의원 [6·3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동료 의원과의 불륜 논란과 전 연인 폭행 사건 등으로 두 차례 시의원직에서 제명됐던 유진우 후보가 또다시 김제시의회 입성에 성공하면서 지방정치의 책임성과 유권자 선택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유진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전북 김제시의원 가선거구(만경·백산·공덕·청하)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3위로 당선되며 4선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