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윤석열 정부 때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과 김태규 부위원장이 국회의원으로 부활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해 지난해 9월30일 면직된 지 9개월 만이고, 김태규 부위원장은 지난해 7월1일 자로 사표 수리된 지 11개월 만이다.4일 최종 발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와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는 각각 대구 달성군(59.06%)과 울산 남구갑(51.15%) 국회의원으로 최종 당선됐다. 이진숙과 김태규 당선자가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서 과거 자신들을 향해 청문 절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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