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본사 압수수색…사고 책임 규명 속도 | Collector
세계일보
경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본사 압수수색…사고 책임 규명 속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강제수사에 들어갔따.
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4일 오전 10시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연구개발(R&D) 캠퍼스, 서울 본사 등 3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압수수색에는 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등 경찰 34명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20명 등 54명이 투입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