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현장에서 소통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당선자가 인천 교육 역사상 직선제 최초 ‘3선 수장’에 올랐다. 그는 “다시 한번 인천교육의 마지막 소명을 허락해준 시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4일 인사를 전했다. 도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재임 시절 공약이행률 99.1%와 8대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