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최전선’ 애기봉 스타벅스마저…‘탱크데이’ 논란에 퇴거 요구 직면 | Collector
세계일보
‘평화의 최전선’ 애기봉 스타벅스마저…‘탱크데이’ 논란에 퇴거 요구 직면
남북 분단의 최전선이자 평화의 상징인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한강 하류를 사이에 두고 북한과 불과 1.4㎞ 떨어진 이곳은 6·25 전쟁 당시 남한과 북한 군이 전투를 벌였던 격전지 중 하나다. 전시관과 정원 등이 조성됐으며, 국방의 최전선이라는 특성상 군사 검문소를 지나야만 진입할 수 있다.
삼엄하면서도 뜻깊은 이곳에 2024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