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LPBA 무대에 ‘10대 돌풍’이 불어 닥쳤다. 만 16세 이승희와 17세 한지혜가 나란히 예선(Q라운드)을 통과하며 본선 128강 진출에 성공했다. 4일 프로당구협회(PBA)에 따르면, 전날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여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