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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한동훈 당선…지상파 6·3 출구조사 예측, 빗나갔다 | Collector
오세훈·한동훈 당선…지상파 6·3 출구조사 예측, 빗나갔다
동아일보

오세훈·한동훈 당선…지상파 6·3 출구조사 예측, 빗나갔다

결과는 달랐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권선거의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예측이 실제 개표 결과와 여러 곳에서 차이를 보였다.지상파 3사(KBS, MBC, SBS)는 한국방송협회와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이하 KEP)를 구성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일인 3일 오후 6시 출구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출구조사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전국 615개 투표소에서 전국 16개 시도 투표자 약 10만87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1.7% 포인트(p)에서 4.1%p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사전투표 기간 여론조사 결과도 최종 예측치에 반영했다.KEP 출구조사 결과 16개 광역단체장은 더불어민주당 11곳, 국민의힘 1곳에서 각각 우세하고, 4곳은 경합으로 예측됐다. 이 중 서울시장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4%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46.0%에 앞서는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4일 오전 11시 기준 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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