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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관위 “선거인수 50% 산정해 인쇄…투표자수 급증해 부족” | Collector
인천선관위 “선거인수 50% 산정해 인쇄…투표자수 급증해 부족”
동아일보

인천선관위 “선거인수 50% 산정해 인쇄…투표자수 급증해 부족”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일인 3일 인천 연수구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투표용지 인쇄매수는 예상 사전투표율 및 최근 선거 투표율 등을 고려해 선거인수 50%를 기준으로 산정했다”며 “그런데 해당 투표소의 경우 상대적으로 선거일 투표자수가 급증해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인천시선관위는 4일 사과문에서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상황에 대하여 사과드린다”며 이렇게 밝혔다. 인천시선관위에 따르면 송도5동제1투표소, 동춘1동제6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에 따른 투표 지연이 발생했다.인천시선관위는 “송도5동제1투표소의 경우 3일 오후 5시 33분경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해 오후 5시 45분경 연수구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투표용지를 송부받았으며 오후 5시 56분경부터 선거인 70여 명에게 배부했다”며 “이 과정에서 20여 분 정도의 대기 시간이 발생했으며 오후 6시 10분경 선거인 모두가 투표를 마쳤다”고 했다.또한 “동춘1동제6투표소의 경우 투표용지 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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