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들의 무덤’ 잔혹사 끊었다…이상일, 최초 ‘재선 용인시장’ 기록 [6·3의 선택] | Collector
세계일보
‘시장들의 무덤’ 잔혹사 끊었다…이상일, 최초 ‘재선 용인시장’ 기록 [6·3의 선택]
경기 남부권 최대 격전지이자 인구 110만 특례시인 용인의 선택은 ‘행정의 연속성’이었다. 역대 선거에서 단 한 번도 현직 시장의 연임을 허락하지 않아 정치권에서 ‘시장들의 무덤’이라 불리던 용인에서 최초의 재선 시장이라는 신기록이 나왔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최종 개표 결과(개표율 100% 기준)에 따르면, 국민의힘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가 2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