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청송군 산불 피해 주민이 거주하는 임시조립주택과 무더위쉼터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4일 청송군 진보면 이촌리 임시조립주택과 무더위쉼터에서 행정안전부·산림청과 여름철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임시조립주택에 거주 중인 산불 피해 주민의 안전 확보와 온열질환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