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낙관론과 반도체 잭팟에 힘입어 지난해 전 세계 백만장자가 200만 명 급증했습니다. 아시아 자산 성장률이 북미를 제친 가운데, 부유층 자산은 15경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악의 'K자형 양극화' 그늘도 함께 짙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