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비트코인 하락에 알트코인도 ‘흔들’…솔라나 5% ‘뚝’ | Collector
비트코인 하락에 알트코인도 ‘흔들’…솔라나 5% ‘뚝’
동아일보

비트코인 하락에 알트코인도 ‘흔들’…솔라나 5% ‘뚝’

비트코인(BTC)이 9400만 원 선까지 밀리고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등 주요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도 일제히 하락했다.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매도하며 시장의 불안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4일 오후 2시 25분 기준 빗썸에서 이더리움(ETH)은 전일 대비 3.27% 하락한 266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엑스알피(XRP)도 같은 기간 3.13% 떨어졌다.도지코인(DOGE)은 3.60%, 솔라나(SOL)는 5.35% 하락하는 등 주요 가상자산이 일제히 약세를 보인다.이날 가상자산 시장은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1위 가상자산인 비트코인(BTC)은 9400만 원 선까지 밀리며 시장 약세를 주도하고 있다.업계에선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소식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스트래티지는 지난 1일(현지시간) 평균 7만 7135달러에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다. 스트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