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높은 서울 진입의 벽…與, '자체 후보 승부수' 또 불발 | Collector
세계일보
[6·3 지선] 높은 서울 진입의 벽…與, '자체 후보 승부수' 또 불발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힌 서울에서 석패하며 내부 출신 서울시장 배출이 또다시 무산됐다.
이에 따라 2018년 선거 이후 8년 만에 기대했던 수도권 '트리플 크라운'의 꿈도 좌절됐다.
민주당은 6·3 서울시장 선거에 정원오 후보를 내보냈으나 4일 석패했다.
민주당의 이번 선택은 자체 후보를 통한 승부수였다는 점과 함께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