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6·3 지방선거 하루 전 SNS에 파란색 옷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자 또다시 정치색 논란이 일었다. 지난해 대선 때 붉은 옷을 입어 논란에 휩싸였던 것도 재조명됐다. 이에 팬 연합은 “카리나의 의상과 사진을 두고 정치적 의도를 단정하거나, 근거 없이 선거 논란과 연결짓는 해석에 분명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고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