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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표명 없는 노태악 선관위원장…위원장으로 대법관 호선 ‘관례’ 비판 | Collector
입장 표명 없는 노태악 선관위원장…위원장으로 대법관 호선 ‘관례’ 비판
세계일보

입장 표명 없는 노태악 선관위원장…위원장으로 대법관 호선 ‘관례’ 비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선출 방식을 두고 비판이 나온다. 관례상 대법원장 지명으로 위원이 된 현직 대법관이 호선을 거쳐 위원장을 맡는데, 이미 사퇴 의사를 밝힌 데다 대법관 임기도 끝난 노태악 위원장이 선관위를 계속 이끄는 상황이 이번 사태의 원인이 된 것 아니냔 지적이다. 노 위원장은 여야의 거센 책임론에도 별다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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