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첫 연임 시장’ 이재준의 약속…“정치 구호 아닌 실용 행정” [6·3의 선택] | Collector
세계일보
‘수원특례시 첫 연임 시장’ 이재준의 약속…“정치 구호 아닌 실용 행정” [6·3의 선택]
경기 수원시의 선택은 거창한 정치적 구호가 아닌 검증된 ‘실용주의 행정’이었다. 도시계획 전문가 출신의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압도적인 표심을 등에 업고 수원특례시 역사상 ‘첫 연임 시장’의 고지에 올랐다.
이 시장에 앞서 민주당 염태영 전 시장이 2010~2022년 내리 3선을 했지만, 당시에는 수원이 인구 100만의 특례시로 승격하기 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