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간 식품안전 협력 강화로 국내 라면업계의 숙원이었던 '고기 성분 함유 라면'의 중국 수출이 허용되면서 주요 기업들의 현지 시장 공략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4일 식품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