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선거 초반부터 열세를 달리던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사상 첫 5선 서울시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서울 시민들의 기대감과 이재명 정부를 향한 견제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는데, 대권주자로서의 입지도 한층 더 탄탄하게 만들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양소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서울시장 최초 5선, 사상 첫 3연임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막판 반전의 중심엔 부동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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