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며느리’의 뚝심, 노동자 도시 살림 맡다…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당선자 [6·3 지방선거 이후] | Collector
세계일보
‘맏며느리’의 뚝심, 노동자 도시 살림 맡다…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당선자 [6·3 지방선거 이후]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더 나은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동도시’인 울산 동구의 수장이 바뀌었다. 국민의힘 천기옥(61·사진) 후보가 동구청장으로 당선되면서다. 천 당선자는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0년간 오직 동구만을 생각하며 걸어왔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