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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권영국 “진보정치, 서민의 삶 속에서 새로 시작해야” | Collector
정의당 권영국 “진보정치, 서민의 삶 속에서 새로 시작해야”
미디어오늘

정의당 권영국 “진보정치, 서민의 삶 속에서 새로 시작해야”

1.04%.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의 득표율(개표율 99.54% 기준)이다. 정확히 1년 전 21대 대선에서 받은 0.98%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치다. 물론 대선보다 지방선거는 더 어려운 조건이다. 대선은 후보자가 5명에 불과했기 때문에 진보정당으로서 권 후보의 주목도가 높았고 TV토론도 3번 진행했다. 서울시장 후보자들 TV토론은 사전투표 7시간 전에 겨우 한차례 열렸다. 지방선거는 무려 4000여명을 뽑는 선거이며 14곳에 달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까지 함께 진행됐다. 특히 부산 북구갑과 경기 평택을 지역 이야기가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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