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에서는 절대 1강(아르헨티나)과 2중(오스트리아, 알제리), 1약(요르단)의 구분이 확연할 것으로 예상된다. 4년 전 카타르 대회 결승에서 프랑스와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36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아르헨티나의 이번 북중미 대회 목표는 당연히 월드컵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