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연합뉴스TV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사측 추천 위원(4명) 전원을 1대 주주인 연합뉴스가 추천하도록 하는 정관 개정안을 두고 연합뉴스TV 내부 반발이 커지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TV지부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투표 결과 참여자 180명 가운데 169명(93.9%)이 반대 의사를 밝힌 가운데, 노조는 “7월3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시정명령 기한이 임박한 상황에서 회사의 생존보다 특정 주주의 권한 확대를 위한 정관 개정에 매달리고 있다”고 비판했다.언론노조 연합뉴스TV지부는 ‘사장추천위원회 사측 위원 전원을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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