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오지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한국을 찾는다. 엔비디아 관계자는 4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황 CEO가 내일(5일) 오후 1시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황 CEO는 공항 터미널 바깥에서 간단히 입국 소감도 전할 예정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말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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