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40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된 전남광주가 새롭게 출범할 통합특별시를 이끌 초대 시장으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했다. 79.01%라는 압도적 표심이 쏟아진 민 당선인에게 지역언론은 통합 생태계의 리더로서 ‘수도권 블랙홀’을 깨트리고 지역을 살리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라고 당부했다. 다만 전남 지역 5개 시·군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비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면서, 민주당의 공천 잡음과 이로 인한 반발이 표심으로 표출됐다는 평가도 나왔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개표 완료 기준 민 당선인은 128만3402표를 얻으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