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개그우먼 김지혜(46)가 체중 감량을 위한 식단 관리 근황을 전했다.지난 1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다시 다이어트. 공복 18시간 첫 끼”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에는 달걀프라이 두 개와 낫토, 아보카도, 명란, 밥이 한 접시에 놓인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간헐적 단식, 59㎏ 찍고 다시 시작하자. 겨드랑이가 답답하다. 살쪘다는 증거”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달걀, 낫토, 아보카도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세 식품 모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영국 영양학 연구진에 따르면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D, 엽산, 콜린 등을 함유하고 있다. 연구진은 달걀이 근육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고 체지방 감소를 도울 수 있으며, 식사 후 포만감을 높여 전체 열량 섭취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진에 따르면 아보카도는 식이섬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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