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 30분께 대구시 남구 봉덕동 앞산 수덕사 인근 맨발산책길에서 멧돼지 3마리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관계 당국은 주변 지역 수색작업을 벌이는 등 멧돼지 포획에 비상이 걸렸다.현재까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남구청은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안전문자를 발송했다.[대구=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