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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고 염증 잡고”…임미숙이 추천한 ‘올리브 무침’ | Collector
“혈압 낮추고 염증 잡고”…임미숙이 추천한 ‘올리브 무침’
동아일보

“혈압 낮추고 염증 잡고”…임미숙이 추천한 ‘올리브 무침’

개그우먼 임미숙(62)이 올리브 반찬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지난달 30일 임미숙은 유튜브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을 통해 ‘냉장고 속 올리브를 한국식 반찬으로 먹는 방법, 호불호 없는 올리브 무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임미숙은 영상에서 그린 올리브를 주재료로 한국식 반찬으로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임미숙은 올리브에 양파, 부추를 썰어 넣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알룰로스, 화이트 발사믹 등을 추가했다. 임미숙은 “올리브 무침이 건강에 진짜 좋다”며 “짜지 않기 때문에 막 먹어도 된다”고 설명했다.그린 올리브는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해 초록색을 띠고 있다. 블랙 올리브가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특징인 반면, 그린 올리브는 신선하고 톡 쏘는 맛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테라모대 연구진에 따르면 발효 올리브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등 생리활성 물질이 풍부하다. 특히 올레우로페인, 하이드록시티로솔, 티로솔 등의 폴리페놀 성분은 항산화·항염증 효과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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