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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판문점에서 만난 트럼프와 김정은[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 무력 강화 의지를 재천명한 데 대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대북 정책에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4일 김 위원장이 지난 3일 내놓은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의 질의에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공약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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