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與大野小’ 날개 단 추미애 道政…김동연 “아름다운 바통 터치” [오상도의 경기유랑]
6·3 지방선거를 통해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 타이틀을 거머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임기 시작 전부터 강력하고 안정적인 도정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4년 전 경기도를 마비시켰던 도의회 ‘여야 동수’의 쇠사슬이 풀리고 압도적인 ‘여대야소(與大野小)’ 지형이 형성된 덕분이다. 퇴임을 앞둔 김동연 경기도지사 역시 전폭적인 지원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