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딸에게 일어난 아찔한 상황을 전했다.지난 4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어요”하며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시했다.이어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요”라며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알리지 않았지만, 갑작스럽게 벌어진 사고에 깜짝 놀란 랄랄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구석이었다.이런 가운데, 랄랄은 같은 날 턱에 반창고를 하고 곤히 잠든 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하며 “치과에서 영구치가 안 날 수도 있다는데 그래도 유치가 빠진 거라 계속 진료 받아야 할 것 같다”라며 “봉합은 잘 되었고, 잘 먹고 잘 자요,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경과를 전했다.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2월,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7월 딸 박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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