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49)씨의 한국 입국 비자 발급과 관련한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이 오는 7월 시작되는 가운데 “지금은 한국에 들어가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며 심경을 밝혔다. 유승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