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핵심 승부처인 서울에서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번 선거는 강남3구와 한강벨트 등 부동산 정책에 민감한 핵심 지역뿐 아니라 전통적인 여권 강세 지역인 외곽 지역에서도 부동산 민심이 강하게 분출된 선거로 평가받는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인 4일 오후 5시 10분쯤 개표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