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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원·달러 환율이 개장 직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1,540원을 넘었습니다. 오늘(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 4분 현재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1,540.7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10일(장중 1,561.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환율은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0.7원 내린 1,529.0원에 개장한 이후 방향을 틀어 상승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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