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조금 전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이뤄지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