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KBS의 자회사 KBS N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홍보 영상을 제작하며 특정 지역의 비하 상징물을 사용한 것을 놓고 KBS가 사과 입장을 밝혔다. 다만 외주 제작 감독을 통해 인공지능(AI) 프롬프트(명령어) 내역을 검토한 결과 특정 지역의 비하 의도는 전혀 없었다는 주장이다.KBS 측은 지난 4일 미디어오늘에 “(특정 지역 비하 논란이 불거진) 해당 영상은 KBS N이 외주를 통해 제작한 것”이라며 “KBS N이 외주 제작 감독을 통해 AI 프롬프트 내역을 검토한 결과 특정 지역에 대한 비하 의도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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