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방한해 홍대 노포 ‘형님 저요’에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삼겹살 만찬을 갖는다. 회동을 앞두고 해당 식당은 전날부터 예약이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