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방선거 이후 사퇴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 하마평 기사가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4일과 5일 두 차례 총리 인선 관련해 결정된 사항이 없다는 입장을 냈다. 지난 4일 한겨레는 <청와대, ‘서울 패배’ 충격 속…미뤄둔 ‘총리 인사’ 이르면 5일 발표>를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후임 인사를 이르면 5일께 발표할 예정”이라며 “김 총리의 후임으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3명이 압축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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