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만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셋로그’가 10·20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매시간 2~3초짜리 영상을 남기는 방식이 기존 SNS 피로감과 맞물리며 새로운 일상 공유 방식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