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플랫폼과 IT 기업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이용자들의 불안과 분노가 커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개인 정보 털렸다고 다른 서비스 이용권 보상 받았는데, 거기서 또 털렸다. 이정도면 공공재 아니냐”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